あらすじ
다른 부서에서 일하는 미즈키 씨와<br>어떤 사소한 계기로 밥을 먹으러 가는 사이가 된 유카와 씨.<br>그녀와는 항상 코트 주머니 안에 메모를 넣어서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br>"날이 따뜻해지면 이제 끝나버리는 걸까..."<br>부드럽고 귀여운 유카와 씨와 시원시원한 성격의 미즈키 씨의 새콤달콤한 사랑의 행방은...?!<br>가슴이 조여오는 그녀들의 백합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