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학 졸업을 앞두고 좀처럼 취업이 되지 않는 유아는 친구의 무리한 권유로 만남 앱을 통해 취직 선배를 찾게 된다.<br>하지만 역시나 받는 메시지는 전부 야한 목적뿐.<br>진절머리가 나던 유아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같은 취미를 가진 '타카'에게서 온 메시지였다.<br>타카와 만나보니 프로필 사진과는 완전히 다른 잘생긴 중년!!<br>유아는 자신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타카에게 끌렸지만, 갑작스러운 키스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도망쳐버린다.<br>그런데 마음을 바로잡으려는 유아 앞에 다시 나타난 타카의 정체는 설마 했던 인물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