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맞닿은 등 너머로 이 마음도 전해지면 좋을 텐데….<br><br>좋아했던 남자아이와 우연히 재회한 린.<br>근데 그건 '가족'이라는 형태로…?!<br>알면 알수록 '좋아하게' 된다.<br>하지만―<br>애절하고 설렘 가득한 근거리 연애!<br><br>Doukyo ijou, dousei miman<br>ⓒ 2008 Mizue Odawara (AKITASHOTEN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