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좋아하는 사람에게 아이가 딸려 있었습니다.]<br>해외부임에서 귀국한 노기는 좋아하던 동기 아오야마가 아이를 데리고 있는 장면을 목격.<br>설마 2년동안 결혼한건가?!하고 놀라는데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아오야마에게 도움을 요청받는다.<br>누나의 아이를 거둬 키우고 있었는데 집안일을 못해 곤란에 처했다며..<br>가사노동과 요리를 잘하는 노기는 아오야마에 대한 마음을 지우지 못해 도와주기로 하지만...<br>기다리고 있던 것은 귀여운 아이와 지내는 일상과 무방비 에로틱한 아오야마의 유혹뿐인 나날?!<br>현대사회의 완벽남x서투르고 아이 딸린 미남의 익애 패밀리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