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널 황제로 만들어 주겠다고 했잖아.”살아남기 위해서 황제가 되기로 한 여자.황제가 되기 위해 악마 같은 남자의 손을 잡았다.놓으려 했을 땐,손가락 마디마디 사슬 같은 핏물이 말라붙어 있었다.“날 원한다고 말해. 그럼 산을 바다로 메워서라도 네가 바라는 세상을 눈앞에 가져다주마.”그러나 그것만은 이루어질 수 없는 허풍이다.그가 정말 산을 바다로 메울 수 있을지언정결코 황제가 바라는 세상을 이해할 수는 없으리라.※ 해당 작품은 <황제 해시트> 개정판 도서임을 안내해 드립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