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서울에 쏟아진 유성우. 그 장관을 보기 위해 나간 민영은 그만 쏟아지던 유성 중 하나에 맞아 쓰러지고 마는데... 이런 애들이 한둘이 아니었다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으나 꾸준한 치료와 감시를 받아야 하는 몸이 되어버린 아이들. 치료가 끝날 때까지 남은 기간은 1년. 강제로 기숙학교에서 생활해야 하는 아이들끼리 동고동락하며 벌어지는 우정과 사랑, 그리고 오해와 갈등! 질풍노도의 시기, 서로가 쉽지만은 않겠지만 그래도... 1년 동안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