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완벽하다 믿었다. 그와 함께 천하를 다스릴 줄 알았다.
함께하기 위해 다른 남자와 혼인까지 했다. 하지만 돌아오는 건 배신과 처참한 죽음.
“내가 이 원한을 갚지 않는다면 사람이 아니다! 반드시 돌아와 너희 두 연놈에게 복수하고 말겠다!”
***
음산하고 소름 끼치는 목소리가 귓가에 들려왔다.
“아? 깨어났나?”
눈 떠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하지만…. 하필 전 남편과의 첫날밤이라니?!
원제: 狂女重生:纨绔七皇妃
역자 : 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