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구나? 내가 계속 찾고 있던 빙의자가.”쓰레기 가족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황실 공무원에 응시했다.그런데 면접 날, 폭군에게 빙의를 들켜버렸다.“내 황후가 되어줘. 회귀를 멈추기 위한 유일한 열쇠가 그대거든.”어쩌다 보니 원작의 비밀과 남주가 회귀자라는 사실까지 알아버리고.나는 침착하게 제의했다.“좋아요. 대신 계약이 끝나면, 오천만 솔을 주세요.”참고로 말하자면 오천만 솔은 작은 왕국을 두 개는 사고도 남는 금액.그렇게 돈길만 남은 줄 알았다.***“제가 잘못했어요, 누님.”“우리에게 돌아와주렴.”쓰레기 가족들이 갑자기 후회하더니.“저를 기억해내신 건가요?”“전생에서, 저는 당신의 남편이었습니다.”흑막을 죽일 진짜 주인공 공작이 울면서 강아지처럼 매달렸다.“그 새끼가 왜 그대를 애칭으로 부르지?”게다가 새남편 황제는 눈을 번뜩이며 집착하니, 미쳐버릴 노릇이다.전남편도 새남편도 다 필요 없고, 돈이나 주세요.계약 황후는 어서 폐위당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