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가 원한다면 뭐든 해줄게."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방탕하고 무기력한 일상을 보내는 야히로에게 소중한 것은 루이 뿐이다. 양자라는 처지때문에 열등감을 느끼는 루이를 향한 보호욕은 성장과 함께 한결같은 애정과 으슥한 분위기를 띠기 시작하는데...?! 사랑에 애타하는 소년들의 일그러지고 어린 사랑 이야기. ※안내※ 본 작품은 국내 전자책 서비스 기준에 맞춰 일부 내용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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