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랜 역사를 자랑해 온 이드릭스 교단. 교황청에서는 백 년 넘게 성인(聖人)이 나타나지 않는 이유를 악마와 계약한 마녀 때문이라고 규정하고, 전문적인 이단 퇴치 조직 ‘말레우스 말레피카룸’을 결성한다. 역사상 첫 여성 말레우스가 된 베르디는 마녀를 쫓다 부상을 당하고, 의문의 남자 유리에게 도움을 받는다. “…좀 아프시겠지만, 참으세요.” “아파아아아아!” “…초면에 멱살 잡는 거 아닙니다.” 유리의 집에서 다친 다리를 치료하면서, 베르디는 유리의 정체가 마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경계하는 베르디, 그러나 유리의 목적은 따로 있는 듯한데……. “거래를 하죠, 베르디 윌헨 씨.” 유리의 목소리에 베르디가 문득 정신을 차렸다. 유리가 탁자에 팔꿈치를 대고 턱을 괴며 달콤하게 속삭였다. “여기에 있는 동안, 저를 좀 도와주셔야겠습니다.” “제, 제가요?” 마녀를요? 베르디는 유리의 마수에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