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오해/착각 #외국인 #재회 #원나잇 #냉혈공 #재벌공 #후회공
#집착공 #강수 #지랄수 #까칠수 #도망수 #임신수 #삽질물 #3인칭시점
“임신입니다. 10주 되셨네요.”
임신 소식을 들은 <탠포드 라스베이거스>의 직원 닉 베일리는
탠포드 호텔의 최대 주주이며, 최고 경영자 패트릭 탠포드와 밀월 관계였다.
그러나 패트릭에게 닉은 수많은 사람 중 한 명일 뿐이었다.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패트릭과 헤어진 닉은
그렇게 몇 년을 아이를 키우며 살아갔다.
그러던 어느 날,
패트릭, 그와 재회하게 되었다.
다시 한번 만난 두 사람.
과연 끊어진 연결 고리를 이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