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 나랑 잘래요?" "그 말에 책임질 수 있나요?" "그 말에 책임질 수는 있지만 행동에 대한 책임은 장담 못 하겠네요." "다행이네요. 나도 행동까지는 책임질 생각이 없어서요." "그럼 거래 성사된 건가요?" "하나 더?" 여진은 처음 본 서하에게 하룻밤을 제시한다. 하지만 그 하룻밤으로 발목을 잡힐지는 상상도 못 했다. 여진과 서하의 밀당 집착 로맨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2/01/20
  • 現在の作品대표님의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