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바는 고민 중이었다.<br><br>모두에게 의지가 되는 건 싫지 않다.<br>수의사가 되려면 동물 실험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안다.<br>하지만…….<br><br>수의사가 되고 싶지만 그 길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는 시바.<br>그런 때 인간에게는 무심하지만 동물에게는 한없이 애정을 쏟는 사육사 오구라와 만난다.<br>좀 더 오구라를 알고 싶어진 시바는…?!<br><br>자칭 늑대 후배X동물을 너무 사랑하는☆안타까운 선배의<br>따뜻 두근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