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초혼 신무협 장편소설 [마교의선]"무당의 강시술을?""근데 그것이 강시술이라기보다는 의술에 가깝습니다.""허어,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구나. 강시술이면 강시술이지, 여기서 갑자기 의술은 또 무슨 말이냐?"배교 사령궁의 부궁주에서 마교의 시체닦이로 전략한 능운비.봉마옥에 사십 년간 갇혀 있던 무당의 현우자와의 우연한 만남은 그에게 의선이라는 또 다른 길을 제시한다.[마교의 선] 개별권 보기*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