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뉴욕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살인 사건을 목격한 지아와 재희는 범인에게 쫓기게 된다. 범인을 피해 기차를 타고 한적하고 평화로운 ‘파이어 아일랜드’로 숨어들었다가 허리케인에 발이 묶였다. “오늘부터 팬 할게요.” “하지 마요, 복잡해져.” 검색 엔진에 ‘대물 연예인’을 치면 첫 번째로 사진이 뜨고, 몸으로 하는 건 뭐든 다 잘하고, 노을을 보면서 노래까지 불러주는 다정한 남자가 작정하고 유혹을 해댄다. “보기만 해. 만지면 안 돼. 너 때문에 터지기 일보 직전이야.” 이상형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다정한 남자와 섹시한 탱탱볼 같은 사랑스런 여자가 만나, 남들 볼까 무서운 염병천병 애정행각을 벌인다. 일주일간의 마법 같은 시간이 지나고, 그들 사이에 끼어든 현실의 장벽을 극복할 수 있을까? #이상형 종합 선물 세트 #언제 이렇게 젖었어? #찬물 샤워 강추 #콘돔 화수분 #피폐 꺼져, 오직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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