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년 전, 몰래 숨어든 벽장 속에서<br>그의 어머니의 외도를 목격한 이후<br>늘 시선을 뗄 수 없던 남자, 허이건<br><br>호기심이 탐닉이 되고<br>연민과 동정이 욕망으로 변모한 19년이 지나<br>해늘은 이건에게 청혼한다.<br><br>“내가 얻게 되는 건 뭐지?”<br>“나요. 날 가질 수 있어요.”<br>“그것 말고 내게 또 뭐가 있지?”<br>“……욕망.”<br>“그것뿐?”<br>“사랑, 그딴 건 하고 싶지 않으니까. 당신도 그렇잖아요.”<br><br>복수와 욕망과 사랑 아닌 갈망이 뒤섞인<br>이토록 격렬한 청혼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22/01/14
  • 現在の作品격렬한 청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