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애와 거리가 먼 키리코는 TL 만화 편집자로 일하지만<br>TL이 주는 두근거림이나 설렘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br>늘 토죠 편집장한테 혼나곤 한다.<br><br>어느 날 토죠와 식사를 하던 중 취한 키리코는<br>자신의 첫 경험이 실패했다는 사실을 밝히고,<br>투지에 불이 붙은 나머지 토죠에게<br>쾌감을 알려달라는 과감한 부탁을 하는데!<br>©Sakae Hira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