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세자 자리에 있었을 법한 전주 이씨 종손인 이온. 그리고 독립운동가의 자손 손로희. 둘은 어릴 적부터 친구이자 연인이다.<br>어느 날, 로희는 할아버지의 부탁으로 일본에 가게 되고 거기에서 의문의 남자 이츠키를 만나게 된다. 그와 함께 일본을 다니면서 로희는 이츠키가 자신의 증조모의 자손이라는 것이 밝혀지게 된다.<br>엉킨 역사의 실타래 속에서 세 남녀가 벌이는 뜨거운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