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멋대로에 고압적인데다가<br>터무니없는 낭비가라는 소문으로 미움 받고 있는<br>젊은 로젠슈타인 백작 부인인 오필리아.<br>하지만 그것은 모두 오필리아의<br>남편을 향한 헌신에서 비롯된 거짓된 모습이었다.<br>혼인 후에 남편인 오르페우스가<br>사랑하는 사람의 존재를 알게 된<br>오필리아는 화근 없이 이혼할 수 있도록<br>미움 받는 역할을 계속 연기하고 있었다.<br>빨리 이혼해주길 바라는 오필리아와 달리<br>오르페우스는 완고하게<br>오필리아를 놓아주려하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