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주 토요일 연재]
서령아, 꼭 살아남아야 한다! 경성의 재녀로 선황제께서 황후로 점 찍어 두었던 여자, 동방서령. 하지만 갑작스러운 화재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얼굴의 반도 잃게 된다. 황명이다, 네 동생이 황후로 책봉 되었고 넌 설친왕과 혼약을 맺기로 했다. 얼굴이 흉측해졌다는 이유로 황후 자리는 의동생에게 가고 서령은 황제의 눈밖에 난 설친왕과 혼례를 올리게 된다. 설친왕은 잔인하고 포악하기로 유명했지만 서령은 어머니가 구해준 목숨을 잃지 않기 위해 그와 아득바득 살아가기로 다짐한다. 너처럼 추한 계집은 짐승이랑 아주 잘 어울리겠군. 서로 원치 않는 혼인으로 설친왕에게 인간 이하의 대우를 받는 서령. 그녀는 과연 설친왕부에서 버텨나갈 수 있을까?
[작품 공지]
안녕하세요, 낙화연가를 사랑해주시는 독자님들.
낙화연가는 130화로 시즌1 완결이 되었습니다.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리며, 곧 시즌2로 찾아뵐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품 공지]
해당 작품은 원작사의 제작 문제로
시즌 2 재개가 어려워 시즌 1으로
최종 완결 하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며,
독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