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널 잃은 난, 미친개가 되었는데.김태인 아마론 한국 지사장.5년 동안 찾아 헤맸던 그의 아내, 연해우.드디어 걸려들었다.24시간 수행 비서라는 덫에.“저는, 지사장님을… 모릅니다.”“모른다라….”당신인 걸 알았다면, 난 여기 없어.그냥 잊어. 난 당신 앞에 죄인일 뿐이야.하지만,태인에게 여자는 오직 해우뿐이다.“연 비서.”“네….”“오늘 밤 어때요? 그 기억, 확실히 돌려주겠습니다.”(15세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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