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무살이 되던 해, 세상에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어 외로움에 비관자살을 한 무영. 죽어버린 자신의 몸 주변에서 떠나지 못하고 있는데, 누군가 찾아와 죽은 자신을 발견하고 괴로워하는 것을 알게 된다.<br>무영을 짝사랑했던 연서는 무영의 죽음에 괴로워하고, 무영은 죽은 이후에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무영은 연서의 곁을 맴돌며 저승으로 가지 않고 연서와 함께 있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하는데…<br>#피폐물 #집착공 #다정수 #빙의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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