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음식을 먹으면 멜로디가 들리는 능력, '공감각'을 가진 천재 첼리스트 '유진'프랑스 파리의 작은 빵집 '블랑제리 울랄라'의 견습생, 안하무인'케일'파리의 음악원에 다니는 유진은 낯선 동네에서 길을 잃어 우연히 케일이 일하는 빵집에 들어가게 되고, 그렇게 알게 된 둘은 투닥투닥 으르렁거리며 만나기만 하면 다투는 사이.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꼭 케일이 구운 빵에서만!유진이 태어나 들어본 멜로디 중 가장 아름다운 멜로디가 들리는데...!이 뜻밖의 둘의 우정이 과연 사랑이 될 수 있을까? 단짠단짠 로맨스, 음악을 굽는 베이커리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