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물 다섯의 겨울. 우리는 '친구'를 관뒀다. '네가 너무너무 좋아서, 죽을 만큼 좋아서, 그래서 괴로워.' '남자끼리 사귀는 걸 들키는 게 무서워. 그래도 너와 함께 있고 싶어….' 성장하지 못한 남자들의 서정적인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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