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국의 직계 황족이 열 살 되는 날,<br>하늘에서 선인이 내려와 그에게 십 년간 도를 가르치고 떠난다.<br><br>제국의 태자이지만 어머니가 없는 설움을 단단히 겪은 담.<br>황후에게 괴롭힘 당하고 이복형제 염이 태자 위를 위협하는 와중에도<br>자신만의 선인을 기다리며 지독한 외로움을 견딘다.<br><br>드디어 고대하던 담의 열 번째 생일.<br>해가 떨어질 때까지 경문을 읊었지만 선인은 나타나지 않고….<br><br>단 하나의 희망이 무너지자 원망과 증오로 점점 망가지는 담.<br>그의 열세 번째 생일, 모두 아무런 기대 없이 제례를 치르는데<br>갑자기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비가 쏟아지며<br>담이 그토록 기다렸던 선인, 독연이 내려온다.<br><br>하지만 이미 그에게 한 번 버림받았다는 생각에<br>담은 좀처럼 마음을 열지 못하는데….<br><br>독연은 과연 상처 입은 그의 마음을 어루만지고<br>외로운 담을 따스히 품어줄 수 있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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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04/16
  • 現在の作品열엿새의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