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꿈 같은 결혼, 악몽 같은 이별.
비밀을 감추고 떠난 희우와 깨어진 약속 앞에 가슴이 얼어붙은 진우.
내 말초신경을 빳빳하게 곤두 세우는 여자가 있다. 그 여자만 보면 심장이 타들어 가 영원히 함께하자고 했다.
"나 무서워요. 당신한테 미칠까 봐."
여자는 조심스러웠지만 마음을 따르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같이 한 시간은 너무 짧았다.
상상도 못한 배신과 이별 이후, 오해의 강을 두고 재회한 그들.
희우가 감춘 비밀이 드러나는 순간 폭풍이 몰아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