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두 사람에겐 아무도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br>마치 그에게 존속된 듯이 항상 선재가 하자는 대로 따르는 지훈.<br>지훈을 안타깝게 여기던 기웅은 지훈을 선재의 그늘에서 구해주려 하는데..<br>과연 지훈은 선재의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21/12/22
  • 現在の作品도그마:맹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