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재미교포 브렌다 할머니, 오래된 돌집을 고쳐 제주살이에 도전하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활동하던 르포 기자이자 사진작가 브랜다 백 선우, 해녀를 취재하다 제주의 매력에 빠져 노년에 이주를 결심한다. 오래된 돌집을 허물고 새로 짓다시피 한 공사, 미국과는 전혀 다른 섬마을 특유의 문화, 사람들과 어울리고 적응하며 살아가는 과정은 생각보다 녹록지 않은데... 끝없이 도전하며 삶에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길 기대한다면, 노년에도 얼마든지 새로운 풍경과 모험이 가능하다는 게 브렌다 할머니의 강력한 믿음! 아름다움과 아픔이 공존하는 섬, 제주가 건네는 위로와 치유의 풍경 <나의 제주 돌집>이 들여다보는 건 드라마와는 조금 다른, 아름다운 풍경 이면의 현실적인 이주생활의 면면이다. 척박한 환경에서 강인하게 살아온 해녀들과 함께 물질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같이 요리하고 음식을 나눠먹으며 브렌다와 친구들은 각자의 추억과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는다. 우여곡절 끝에 점차 돌집이 완성되는 과정은 계절에 따라 변하는 제주의 풍경과 함께 독자에게 위로와 치유, 그리고 영감을 건넨다. 이 계절, 당장 제주로 떠나고 싶어지는 본격 여행 심리 자극 웹툰, <나의 제주 돌집> 본 작품은 실제 공사 과정과 설계도, 참고사진과 실제 인물들의 이야기를 꼼꼼히 고증해 재현해낸 리디의 논픽션 웹툰이다. 제주와 제주 사람들의 다양한 매력을 생생히 담아내, 읽다 보면 당장 제주로 떠나고 싶어지는 여행 심리 자극 힐링 웹툰! 만약 남들에게 선뜻 말하기 힘든 비밀이나 상처를 간직하고 있다면, 왠지 낯설고 새로운 풍경에 설렌다면, 다가올 미래에 대한 상상력이 필요하다면? 브렌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자!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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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1/10/15
  • 現在の作品나의 제주 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