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 하루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얼마나 깊이 느꼈나요?
365일, 날마다 감사하며 기쁘게 살아가십시오.
하루의 시작은 저녁입니다!
2005년 하용조 목사의 365일 묵상집 <행복한 아침>이 나온 후 저자는 오랜 시간 <감사의 저녁>을 기획해 왔습니다. 저녁은 하루를 마감하는 쉼의 시간이자 새 아침을 준비하는 시작의 때이기도 합니다. 그 저녁을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 채우길 기대하며 하용조 목사는 이 책에 온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나 <감사의 저녁>의 완성을 코앞에 둔 어느 날, 하용조 목사는 하나님의 곁으로 영원히 떠났습니다. 우리에게 감사와 안식의 저녁을 선물하기 위해 애쓰던 그가 진정한 쉼을 찾아 떠난 겁니다.
어떤 기자의 표현대로 “행복한 아침으로 시작하여 감사의 저녁으로 끝난 인생” 그것이 바로 하용조 목사의 삶이었습니다. 하용조 목사가 여러분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감사의 저녁’에 모두를 초대합니다.
감사의 저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녁은 새벽부터 해가 질 때까지
땀 흘려 일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감사의 시간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땀을 흘리고 내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고 난 후
해가 지는 저녁에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들기 전까지,
하나님과 행복한 저녁 만들기
우리는 늘 폭풍과도 같은 세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삶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놓으십시오.
평안은 고요함 중에 찾아오지 않습니다.
평안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시간에 찾아옵니다.
주님과 함께함으로
쉼과 평안이 넘치는 감사의 저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