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음 앞에서 삶은 한없이 투명해진다 누구라도 한번은 자기 모습을 제대로 돌아볼 때가 있으니, 바로 ‘죽음’ 앞에 설 때다. 죽음을 생각할수록 삶의 방향은 더욱 선명해진다. 마지막 숨을 내쉴 때 우리는 무엇을 아쉬워할까? 후회 없이 떠나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찬란하게 빛났던 당신의 삶이 끝까지 눈부시도록 오래오래 곁에서 벗이 되어줄 책. “언젠가 죽음을 맞이할 모든 이에게 추천하는 책” ―메리 파이퍼,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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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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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1/06/25
  • 現在の作品삶의 마지막까지, 눈이 부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