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 강아지, 잘 키우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서울대 수의사 언니가 집에서 직접 해주는
똑똑하고 건강한 반려견 케어법
1,000만 반려동물 시대, 처음 반려견과 가족이 된 보호자와 이미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반려인 모두를 위한 반려견 케어법을 수록한 필독서. 많은 보호자가 반려견이 아프면 동물병원에 달려가 수의사에게 치료를 맡기고 있지만, 평소 가정에서 어떻게 돌봐주어야 하는지는 잘 알지 못해 시행착오를 겪는다. 있는 사료 먹이고, 같이 산책하러 나가고, 시간 날 때 놀아주면 그걸로 되는 걸까?
텀블벅에서 반려묘의 증상을 해설하는 도서「집사의 매뉴얼」을 선보이며 화제를 일으킨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출신 저자가 이번엔 반려견 버전으로 돌아왔다. 동물병원에서 근무하고 공공기관에서 강의를 진행하면서, 보호자들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궁금해하던 사항을 모았다. 저자 스스로도 자신의 반려견에게 직접 적용하며 효과를 보았던 검증된 홈케어 방법을 골라 궁금증을 시원하게 짚어준다. 건강한 반려견부터 아픈 반려견까지 영양을 생각한 가정식 만들기, 평상시 건강 관리부터 응급 상황 시 대처 방법, 보호자와 유대감을 키우는 동시에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는 홈 마사지 방법, 외출하지 못해도 실내에서도 에너지를 발산시킬 수 있는 홈 트레이닝 방법을 담았다. 더불어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반려견이 불안 증세를 보일 때 심신을 안정시킬 수 있는 배치 플라워 처방법까지 부록으로 수록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보통날에도 반려견을 조금이라도 더 좋은 케어법으로 보살피고 싶은 보호자들이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도록, 반려견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실천적인 도움이 되는 방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