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들 키우기에 대한
특별하고도 생생한 조언!”
엄마가 된다는 것은, 특히 아들 가진 엄마가 된다는 건 참 힘든 일이다.
늘 품 안에 있을 것 같던 아들이 어느 날부턴가 자기주장이 강해지더니 엄마 말은 아예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도무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게다가 엄마가 세상의 전부였던 아들은 엄마보다 친구가 중요해지더니 결국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며 엄마 곁을 미련 없이 떠나버린다. 도대체 왜 이렇게 아들 키우기가 힘든 것일까?
30년 이상 소아청소년과 의사이자 자녀교육 전문가로 수많은 아들과 엄마들을 상담하고 치유한 메그 미커 박사는 그 이유를 “한번도 남자로 살아보지 않은 엄마가 여자의 시선으로 남자인 아들을 바라보고 이해하려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들을 ‘이해’하려 하기 전에 먼저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들 육아의 핵심은 아들이 남자임을 인정하고, 엄마의 사랑을 아들의 성장에 맞추어 조금씩 조정하면서 새로운 유대감을 형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분명한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또, 네 명의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엄마이자 미국 최고의 자녀교육 전문가인 저자의 실용적인 조언과 격려를 통해 아들과의 오해와 갈등을 현명하게 풀어나가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