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상실 그리고 치유》는 타인에게는 이미 오래전 사건이 되었지만, 당신에게는 여전히 현재형인 아픔과 의문점을 함께 묻고 답을 찾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 책이 비록 마법처럼 슬픔을 단번에 치유해줄 수는 없을지라도, 매일의 명상으로 펼쳐지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슬픔을 나누었다는 위안과 함께 삶에 한 걸음 다가간 자신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RIDI
RIDI2015/02/13
  • 現在の作品상실 그리고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