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치노세는 어렸을 때부터 형처럼 따르던 미하루를 20년 가까이 짝사랑하며 겨우 연인이 되었다.그러나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동생 취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끝까지 안아주지도 않는 미하루에게 불만이 쌓이는 중.하지만 미하루는 두 사람이 같은 경호과에 근무하는 상사와 부하직원이라는 관계가 걸리는 듯한데….사랑과 일, 연인과 파트너, 본능과 윤리 사이에 흔들리는 감정의 줄다리기!*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