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취준생 윤소은과 재벌 고진욱의 유일한 공통점은 배신당했다는 것. “비슷하게 당한 사람들끼리 한 편이 되는 건 어때?” 솔깃한 제안이었다. 할 수만 있다면 무너진 자존감을 추스르고 싶었다. 그런데 자꾸 분위기가 이상해진다. “우리, 이럴 분위기 아니지 않나요?” 복수를 제안한 남자에게 반해도 되는 걸까? “고진욱씨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같이 하면 더 좋지.” 점점 더 빠져든다. “해요.” 순식간에 깊어진다. “심장이 자꾸 간질거려.” 복수가 이렇게 달콤해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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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12/07
  • 現在の作品복수는 달콤하게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