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로불사(不老不死), 우화등선(羽化登仙), 고금제일인(古今第一人).
그것은 칼 비가 쏟아지는 무림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숙원(宿願)이자 욕망(宿願).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보물은
바로, 용의 여의주(如意珠)뿐이다.
전설 속에만 존재하는 줄 알았던 그것이 중원에 모습을 드러내고,
욕망 앞에서는 정사(正邪)를 논할 수 없다!
그 중심에 선 주인공, 그는 과연 정(正)을 지킬 수 있을까?
청풍의 용생(龍生)에 거센 혈풍(血風)이 불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