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호, 피로 기록되는 거대한 대지. 그곳에 패업이란 두 글자를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이 있다. 잘 가시게. 내 지난날의 양적이여, 어서 오게. 풍운의 내 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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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7/01
  • 現在の作品철가풍운[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