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최은경의 로맨스 장편 소설 『청춘무곡』 나는 가수다!천방지축에 말괄량이 기질이 다분한 용심. 그녀는 오늘도 꿈을 꾼다. 박수가 쏟아지는 화려한 무대에서 손 키스를 날리는 저의 모습을.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내려진 한줄기 빛이 있었으니…… 바로 국내 최고의 천재 작곡가, 한승겸의 마을 방문 소식이었다. 일생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순간이었기에 갖은 수를 다 동원해 그 앞에서 노래할 기회를 얻은 그녀. 하지만 그녀에게 돌아온 건 비수같이 싸늘한 독설뿐이었다. “당장 꺼져. 너같이 천한 게 마음대로 부르라고 만든 노래 아니야.” 쩌적. 자존심에 금이 가 버린 다순구미의 예비 가수 김용심. 가수고 뭐고 이대로 당할쏘냐! 용심은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눈에 잔뜩 불을 켜는데…… 『청춘무곡』 『문란뎐』 등 섬세하고 아름다운 로맨스 작가 최은경.그녀의 추천 로맨스 <청춘무곡>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