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지된 시간들.서로의 믿음이 깨지지 않는 한그들의 시간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태어나자마자 고국에게 버려진 입양아 ‘선일’그리고 자신을 버린 어머니의 나라에서 온 ‘사해’운명처럼 우연히 만나 첫눈에 호감을 느낀 둘은시간의 이끌림 속에서 사랑을 키워 나간다.그러나 아직 성숙하지 못한 소년 선일은또 한 번 친어머니에게 버림을 받으며깊은 상처를 입게 된다.그리고 친어머니를 떠올리게 만드는 사해의 검은 머리카락이끔찍하다며 이별을 고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