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체이용가>이혜경의 로맨스 장편 소설 『불멸의 새』 어느 날 불멸의 심장을 가진 새가 내게로 와…….“그 공주는 바보라는 말인가! 내 아우와 정혼했다가 그 아비가 파혼하라 한다고 파혼하고 이번엔 나의 황비가 되겠다. 너무 뻔뻔한 것이 아닌가?”“들은 바로는 율휘공주님은 이름만 여인일 뿐 무사 중에 무사요, 장수중에 장수라고 하옵니다. 오죽하면 사람들이 율휘공주님을 이르기를 ‘전쟁의 여왕’이라 하겠습니까? 다만 걸리는 것이 있다면…….” “걸리는 것이 있다면?”“율휘공주님의 모후가 동해 섬의 여사제이었던지라…….”“여사제?”지금까지 무덤덤하게 바라보던 천랑의 눈빛이 반짝 빛났다. 삼생(三生)을 초월해 꿈속에서 나를 뒤흔드는 당신은… 누구십니까.『피렌체에서의 칠 일』 『그해, 오사카에 내리던 봄비』 등 달콤한 로맨스 작가 이혜경!!그녀의 추천 로맨스 <불멸의 새>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