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희(진주의눈물)의 로맨스 장편 소설 『흐노니』 "이것이 뽀뽀라는 것이다."태은은 아직 재민의 얼굴을 손으로 감싼 채로 조연출을 향해 말했다."그리고 이게 입술에 닿았다가 떨어져도 뽀뽀다. 키스라는 것은 혀가 들어가야 하는 거야!"뽀뽀와 키스를 구별하지 못하는 어린아이에게 성교육을 펼치는 선생님마냥 태은이 조연출을 향해 똑바로 말해주었다."헉!""서, 서 감독님…… 미쳤어요.""제정신이 아니니까 한 행동이겠죠?""내가 이럴 줄 알았어!"그 순간 스텝들의 놀란 목소리가 재민의 귀에 생생하게 전해져 왔다. 대체 이 여자는 뭐란 말인가. 『심장의 부재』 『늦둥이 공주와 늑대 신사』의 작가 현희(진주의눈물)!!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흐노니>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