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성우월주의로 가득 찬 집안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을 띠고 김난야는 이 땅에 태어났다. 남성우월주의라는 썩어빠진 생각을 조용하면서도 재빨리 없애야 하며, 안으로는 나의 자주 독립을 확고히 하고 밖으로는 여남 평등을 위하여 이바지할 때이다. 이에 내가 나아갈 바를 이도령에게 당당히 밝혀 독립의 지표로 삼는다.] -난야의 독립선언헌장 中에서-“우리 아기 갖자.”깜짝 놀란 도령은 고개를 홱 뒤로 돌려 난야를 바라보았다. “왜 아무 말도 안 해? 갖기 싫어? 그럼, 지금 아버님께 아까는거짓말을 했다면서 사실대로 말하는 수밖에. 남편이란 작자가 다른여자하고 희희낙락하는 것 때문에 속상해서 곡기를 끊어서쓰러진 거라고 그렇게 고할까?”“부인, 그건 아닙니다. 그것이 아니라……”난야는 말끝을 흐리며 주저하는 도령을 보며 입술을 삐죽거렸다.“마음대로 되지 않겠지만 혹시 또 모르잖아? 한 큐에 끝날지도.”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5/07/01
  • 現在の作品이도령 바람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