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2시가 지나면 풀리는 마법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섹시한 필라테스 강사 엘리즈와 마주친 르바이. 첫눈에 전기가 통한 그는 그녀와 불같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유혹적인 눈빛과 위험한 매력을 가진 엘리즈에게 푹 빠져 버리고 만다. 이대로 그녀를 놓칠 수 없다고 결심한 르바이는 또 만나고 싶다는 말을 하기 위해 입을 열지만, 시곗바늘이 11시 59분을 가리키던 그 순간 그녀는 ‘오늘은 즐거웠다’는 말만 남기고 침대를 떠나 버리고 마는데….당신을 찾아내서… 내 품에 돌아오게 만들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