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도서는 <약속>의 15금 개정본입니다]6년 만에 지수는 아들과 함께 고국으로 돌아왔다.6년 전 황폐한 가슴을 안고 떠났던 그날 이후 다신 돌아오지 않으리라 다짐했던 곳으로 돌아왔다.그녀가 왔다.민혁은 지수와 헤어진 이후 한 번도 그녀를 잊은 적 없었다.그런데 그녀가 온 것이다. 이젠 절대로 그녀를 놓지 않으리라...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채 억지로 생이별을 해야 했던 민혁과 지수.두 사람은 과연 그동안의 세월을 뛰어넘고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