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의 집 귀한 딸생목숨 끊어내고열녀문 하사받아좋다고 하는구나.정작 나는 원통하여떠나지를 못하노니대대손손 들러붙어만세토록 저주하리!시조 위의 명령에 울며 겨자 먹기로 조선에 오게 된 흡혈귀 겸. 밤중 남장을 한 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채화를 만나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7/05/11
  • 現在の作品열녀, 홍길동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