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권의 패션 잡지처럼 짧은 연애를 반복하는 여자, 한미수.패션쇼 런웨이처럼 끝이 정해진 연애만 시작하는 남자, 유내일.패션에디터와 모델, 연애와 패션의 고수들이 펼치는 스타일리쉬하고 핫한 연애스토리. -본문중에서-“게임 하나 해볼래요?”“이보세요.”“애인 캐릭터를 골라서 당신이 원하는 연애를 하는 거죠. 일명 내일은 연애왕.”순간 조금 전 민우와 돼지껍데기를 씹으며 주고받았던 대화의 한 토막이 떠올랐다. [게임 이름이 뭔데?][내일은 연애왕.]설마 그 연애왕? 나는 술기운이 묻은 눈을 깜박거렸다. “아, 그 게임. 여성용은 없다던데.”“내가 만들었어요.” “물건 볼 수 있어요?”때마침 지름신도 강림하셨다. “물건 말고 게임 캐릭터는 보여줄 수 있는데.”“캐릭터가 어디 있는데요?”“Here.”긴 손가락이 태연하게 가리키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손가락 주인의 하얀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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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7/10/27
  • 現在の作品내일은 연애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