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꾸 저를 핸드폰 도둑이라고 부르지 마세요!”지하철이 빠르게 정착하는 바람에 은희는 혁주의 무릎에 쓰러졌고,거기에다 실수로 그의 핸드폰을 가져감으로 인해 이 운명이 시작되었다.“내가 말했지. 한 번 핸드폰 도둑은 영원한 핸드폰 도둑이라고.”핸드폰을 돌려주고, 이제 그에게서 벗어나고 싶은 은희.하지만, 이상하게도 혁주는 쉽게 그녀를 놓아주지 않았다.핸드폰 주인인 혁주와, 실수로 그의 핸드폰을 가져간 은희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