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짝사랑하던 선배를 위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연극에 출연하기로 한 나나세. 이 상냥함은 연극을 위해서? 선배의 진짜 마음을 알지 못 한 채 몇 번이고 몸을 맡기는 나나세. 망설이는 마음 한켠으로는 무대 위에선 대담해져 간다.※ 해당 콘텐츠는 카카오페이지에 맞게 '15세 이용가'로 편집되었습니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5/12/02
  • 現在の作品심야공연 [블랙스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