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때 음악을 꿈꾸었던 직장인, 슈퍼스타의 아우라를 이어받다.
―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포기한 꿈 하나 정도는 있잖아요.
― 그래, 누구에게나 그럴듯한 변명이 있지.
― 슈퍼스타의 아우라를 전수받기 전까지는…
일은 일대로 하고 업무 성과는 뺏기고,
오늘도 내일도 평범한 직딩 천호연 대리!
어느 날, 마음을 담아 부른 노래가 과거의 슈퍼스타 한지혁을 불러낸다.
― 네가 마음에 들었다. 내 아우라를 너에게 전수해 주지.
― …??!
― 자, 이제 동료를 모아 직장인 밴드 오디션에 도전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