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제:구백룡)옛친구를 찾았더니 귀양살이 갔다 한다.남(南)이라 일찍이 매화야 핀다지만 아득히 서울의 봄이 그리웁지 않으랴.사공은 배를 저어 임을 싣고 떠나는데봄빛 같은 나의 정은 아무도 끊지 못해 어디나 가시는 거기 뒤따를 줄 아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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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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